페이지에 다수의 h1 태그가 있습니다. 해결법 예시

 페이지에 다수의 <h1> 태그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에러 메시지가 빙 마스터 도구에 뜰 경우의 해결책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의 페이지에는 h1태그가 하나를 쓰는 것이 구글이 권장하는 내용입니다. 구글 SEO를 따른다면 지켜 주는게 검색 노출과 좋은 순위를 유지하는 데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h1 태그 찾기

우선,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에서 전체 스킨(혹은 테마)에서 h1태그가 어느 부분에 쓰이는 지를 알아야 합니다. 찾기로 <h1으로 검색합니다. 

페이지에 다수의 <h1> 태그가 있습니다. 해결법 예시


  • 1번째는 사이트 로고(타이틀)입니다.
  • 2번째는 전체 글과 같은 상단의 목록, 기타 개별 page, 방명록, 공지사항 ,태그, 검색 등의 타이틀입니다.
  • 3번째는 포스트(post)의 제목입니다.

소스파일과 css파일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각각의 스킨이나 테마에 따라서 이 부분은 다를 수 있습니다. 스킨이나 테마 디자이너가 어떻게 디자인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사이트 로고를 이미지 혹은 h2로; 분류 목록 타이틀(h1)
사이트 로고를 이미지 혹은 h2로; 분류 목록 타이틀(h1)
Post의 제목
Post의 제목

2번째와 3번째는 보통 iframe을 쓰지 않는 한 중복이 되지는 않지만, 1번째는 2번째와 3번째와 중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페이지에 2개의 h1 태그가 쓰이게 됩니다. 

페이지에 다수의 <h1> 태그가 있습니다. 해결책

  • 사이트 로고를 이미지 혹은 h2로 변경한다.
  • 나머지 상단 타이틀은 h1, post의 제목은 h1으로 한다.
  • html 에디터에서 입력을 할 때 h1태그는 쓰지 않는다.

티스토리 스킨의 경우 기본 모드에서 제목 1을 선택하면 h2태그가 자동으로 붙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html모드에서는 h1태그를 쓸 수는 있습니다. 참고로, 해외 유명 언론사 사이트의 기사를 클릭해서 소스 보기를 하면 대부분 기사 제목란이 h1 태그로  되어 있고 h1태그는 포스팅 1개 당 하나만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 cnn, 야후, 뉴욕타임스, 월스트릿 저널 등등의 기사 들.

티스토리 post제목1은 h2
티스토리 post제목1은 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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