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구글 애드센스 승인 성공
안녕하세요. 지난달 말에 구글 애드센스를 처음으로 승인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애드센스 승인 후기와 방법에 대해서 풀어볼까 합니다.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성급하게 신청하면 더 오래 걸릴 수 있으니 잘 준비하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애드센스승인을 위한 준비
먼저 첫번째 애드센스 실패는 작년에 구글 블로그를 만들고 성급하게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신청을 해서 실패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비승인 사유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승인방법
자 그러면 비 승인 사유와 기타 고려사항에 따라서 어떻게 준비했는지 보시죠. 먼저 이번에는 티스토리로 신청을 했습니다.
사유가 컨텐츠 불충분
주로 1개의 게시물의 컨텐츠 양이 적거나 전체 게시물의 개수가 적은 경우입니다. 단어 수 1500자 이상 2000자 정도를 유지했고 게시물의 개수는 30개 내외 정도를 유지했습니다.
사유가 사이트 탐색의 어려움
작년 구글 블로그로 신청을 했었습니다. 구글 블로그의 경우는 택(tag)으로 카테고리를 대신합니다. 결국 너무 많은 태그(tag)때문에 생긴 문제였습니다.
그 외 고려한 점
카테고리를 많이 만들지 마세요.
티스토리로 신청할 때는 카테고리를 2개만 만들었습니다. 가급적 애드센스 통과 전까지는 카테고리를 많이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검증 받은 스킨을 쓰세요
검증 받은 스킨은 애드센스의 광고가 잘 붙을 수 있고 최적화가 잘되어 있는 스킨으로 하루 방문객 1만명 내외의 애드센스가 달려있는 티스토리 블로그의 스킨을 참고하세요.
방문객 수
하루 방문객이 최소 80~100명 내외로 한 달 정도 유지한 후 신청하세요. 최소 2주 ~ 3주. 결국 애드센스 광고가 붙으려면 최소 그 정도의 인원은 들어와야 합니다. 제 경우는 3주 정도 유지했습니다.
한번 승인 신청 후 실패한 애드센스 아이디는 애드센스 계정을 탈퇴하고 다시 가입하세요.
구글 계정을 탈퇴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 경우도 승인 실패한 계정을 탈퇴한 후 다음날 오전에 새로 가입한 후 다시 애드센스 신청을 했고 신청 당일 저녁에 바로 승인이 되었습니다.
신청시 티스토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세요.
블로그 운영이 처음이라면 처음부터 모험을 할 필요 없이 기존 성공 모델이 많은 쪽으로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한국어로 서비스를 한다면 티스토리가 현재 가장 검증된 성공모델입니다.

